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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고 조민재 역도 3관왕 ‘번쩍’

기사승인 2021.10.11  13: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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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2회 전국체전 전남대표 선수들 금빛 질주

   

전남체고 조민재(2년) 선수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라남도선수단 첫 3관왕에 올랐다.

조민재 선수는 9일 경북 안동대체육관에서 열린 역도 남고부 61kg급 경기에 전남대표로 출전해 인상 117kg  용상 140kg  합계 257kg을 각각 기록하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전라남도선수단 중 3관왕을 달성한 것은 조민재 선수가 처음이다.

조민재 선수는 전남체육중학교 재학 중 46~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년간 3관왕을 차지하는 등 한국 역도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는 국가대표급 유망선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조민재 선수의 역도 3관왕을 비롯해  롤러 여고 이유진(여수충무고 2년) 2관왕  바둑 고등부 배찬진(한국바둑고 1년) 금메달   여고 자전거 단체스프린트 금메달   헤머던지기 남고 채지훈(금메달)   자전거 여고 자전거 스크래치 안영서(전남체고 2년) 금메달 등 대회 3일차인 10일까지 금10  은10  동9 개를 획득하며 순항하고 있다.

 

김민재 기자 i-wbc@hanmail.net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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