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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추석 명절 생필품 꾸러미 나눔 봉사 펼쳐

기사승인 2021.09.02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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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희망 100% up! 코로나19 100% down!

   

신안군여성자원봉사자회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1일~3일 3일간 14개 읍‧면 자원봉사자 130여명이 읍‧면별로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소외계층 350세대에게 생필품 꾸러미 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인 마스크(30매입) 화장지 물티슈 등 총 5종을 하나의 꾸러미로 만들어 직접 자원봉사자들이 수혜자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자원봉사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든 부분(경제적  사회적  정서적)에서 결핍과 고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김매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물품을 나누며 사랑과 희망은 100% up 시키고  코로나19는 100% down 시켜 행복을 전하는 나눔 분위기 조성과 지역의 어르신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우량 군수는 “이웃사랑 나눔문화에 동참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희망이 샘솟는 1004섬 신안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재 기자 i-wbc@hanmail.net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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