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목포시, 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개방

기사승인 2020.07.01  10:39:48

공유
default_news_ad1

- 바다위 15m 상공 아찔한 스릴 즐기는 최고의 경관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스카이워크가 들어섰다.

목포시는 대반동 유달유원지 앞바다에 총 사업비 14억원(국비 7억 시비 7억)을 들여 조성해온 스카이워크 포토존 사업이 마무리돼 7월부터 개방한다.

스카이워크는 길이 54m 높이 15m로 바닥의 3분의2 이상이 안전한 투명 강화유리 및 스틸발판으로 제작됐다.

상공 15미터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하면서도 입장객들의 안정감을 위해 난간 높이는 140cm로 기준 높이보다 20cm 높게 설계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스카이워크에서 바라보는 목포대교와 서해의 낙조  목포해상케이블카 모습은 가히 최고의 풍광이라며 색다른 감동과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근 다시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 대반동에 스카이워크 까지 들어서면서 이 일대가 목포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이워크는 하절기(3월~ 10월) 09:00 ~ 21:00  동절기(11월~2월) 09:00 ~ 20:00 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야간에는 출입이 통제된다.

김민재 기자 i-wbc@hanmail.net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