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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에서 수달과 원앙의 조화로운 모습 촬영

기사승인 2020.04.03  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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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Ⅰ급 수달과 원앙이 같이 서식하는 모습 포착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는 지리산 생태계 조사 중 무인센서카메라에 멸종위기야생동물Ⅰ급인 수달  Ⅱ급 삵  그리고 원앙 등 다양한 동물이 최근 촬영됐다.

이번에 촬영된 영상 중 지리산 수도암 일원에서 먹이를 먹는 포유류인 수달과 조류인 원앙의 여유로운 모습이 함께 촬영돼 생태계의 조화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멸종위기야생동물Ⅱ급 담비  삵 등이 야생생물보호단의 모니터링에 의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어 지리산이 생태계 건강성이 우수하며 야생동물의 서식처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박선홍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야생동물의 중요한 서식처인 지리산국립공원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조사와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상천 기자 i-wbc@hanmail.net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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