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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라남도 휴(休) MICE 육성사업에 4개소 지정

기사승인 2020.03.11  16: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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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끝들마을휴양소,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광양시가 전라남도의 ‘2020 휴(休) MICE 시설’ 지정·육성 사업에 4개소가 지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4개소는 시가 추천한 섬진강끝들마을휴양소  백운산자연휴양림  메아리창조마을  봉강햇살촌이다.

휴(休) 마이스 지정 대상은 회의·숙박 시설 및 관광·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갖춘 유니크 베뉴 중심의 특화 MICE 시설로 한방  명상  자연·숲 치유 등 웰니스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고  매력도 제고를 위해 주요관광지가 인접해 있어야 한다.

유니크 베뉴(Unique Vanue)는 지역의 독특한 자원을 대상으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며 이번 휴(休) 마이스 시설로 지정된 4개소는 전라남도로부터 MICE 기관·단체의 중·소규모 회의 시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섬진강끝들마을휴양소는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숙박시설을 갖추고 천연염색, 도자기체험, 로컬푸드 요리체험 등 이색적인 경험과 쉼을 가질 수 있는 청정 유니크 베뉴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50명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과 숲속의 집, 케빈하우스 가 메아리창조마을과 봉강햇살촌도 각각 70명과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과 펜션 카라반 등의 숙박시설을 갖추 있다고 생태가 잘 보존된 자연 속에서 전통놀이, 핸드페인팅, 물레체험 등 웰니스체험이 가능한 특화공간이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MICE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MICE 플랫폼의 융·복합적 속성을 잘 살려 시설 활용도를 적극 제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상 기자 feel6650@naver.com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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