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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아시안 산악자전거 챔피온십‘ 업무협약

기사승인 2020.02.18  16: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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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산악자전거 컨티넨탈 챔피온십’대회 유치 위해

   

순천시가 서면 판교리 용계산 ‘기적의 숲’에 조성 예정인 산림레포츠단지의 ‘2021년 아시아 산악자전거 컨티넨탈 챔피온십’대회 유치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아시안 산악자전거 컨티넨탈 챔피온십’은 국제사이클연맹(UCI)의 공인대회로 연맹의 누적점수를 부여하게 돼 있어 외국 우수 선수들이 참여하게 되며 아시아 대륙 20여개국의 선수와 임원 국내 동호인등 2천여명이 참여하는 국제규모의 대회다.

18일 2021년 아시안 산악자전거 대회의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라남도와 한국산악자전거연맹이 순천시와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했고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허석 순천시장  김영갑 한국산악자전거연맹회장  오하근 도의원  최병배 시의원등이 참석했다.

이날 맺은 협약은  아시안 산악자전거대회 예산확보 및 대회유치 지원  경기장 조성 기술 자문·운영  산악자전거대회 행사 주관추진  국가별 참가선수 기록측정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과 협력사항이 포함됐다.

김영갑 한국산악자전거 연맹 회장은 “아시아 산악 자전거 대회를 생태수도 순천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산림레포츠 시설조성을 통해 아시안 산악자전거 컨티넨탈 챔피온십 대회를 성공적 유치하고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성공적인 대회 유치와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과 시민들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대회 유치 확정은 오는 3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예정인 아시아사이클연맹 총회에서 발표심사(PPT)를 거쳐 확정된다.

이영춘 기자 i-wbc@daum.net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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