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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화양~적금 간 4개섬 연결도로 개통 대비 ‘이상무’

기사승인 2020.01.21  17: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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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지사, “안전한 명품 해안관광도로 건설” 당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1일 여수 화양~적금 간 조화・둔병・낭도・적금대교 등 4개의 연도・연륙교 설 명절기간 임시개통과 완전 개통을 앞두고 현장을 방문  개통에 차질 없는지 공사 전반에 대해 점검에 나섰다.

국도 77호선 단절구간이던 여수 화양~적금은 총연장 17㎞로 여수시 4개 섬(조발도~낭도~둔병도~적금도)을 연결하는 사업이며 총사업비 3907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공사다.

지난 2011년 12월 착공 현재 주요 교량이 모두 연결된 상태로 개통을 대비한 안전시설물 설치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화양~적금 간 4개교를 개통함으로서 섬, 해양 관광자원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전남의 미래가치 전략인 ‘블루이코노미’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블루투어’를 선도하게 됐다.

화양~적금 간 4개교를 포함한 여수와 고흥을 잇는 11개의 해상교량 중 화태・백야・팔영대교 등 3개교는 우선 개통돼 사용 중에 있고  나머지 화태~백야 간(화태도~월호도~개도~제도~백야도) 4개교는 국비 200억 원이 반영돼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기본조사용역 등 사전 절차들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록 도지사는 “여수 화양~적금간 해상교량 4개교의 개통으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며 “개통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꼼꼼하게 살펴 쾌적하고 안전한 명품 해안관광도로를 건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춘 기자 i-wbc@daum.net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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