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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식 여수시 체육회장 취임, 민선 체육회장 시대 개막

기사승인 2020.01.17  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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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됨에 따라 여수에서도 명경식 초대 여수시

민선 체육회장이 취임하면서 본격적인 민선체육회장 시대가 열렸습니다.

 

지난 16일 여수문화홀에서 가진 취임식에는 종목별 체육단체회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출범비전영상 종목 단체기와 체육회기

입장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명경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막중한 시대적 소명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체육인들이 그동안 흘린 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명경식 / 여수시 체육회장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그리고 읍면동 체육의 새로운 변화를 지켜보면서 저는 건강과 문화와 체육이 함께하는 새로운 꿈을 꿉니다.

지금부터 자신의 종목을 벗어나 우리 모두가 체육 공동체라는 공감과 공존의 영역을 넓히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단독후보로 출마해 찬반 투표 없이 당선된 명경식회장은 현재 케이엠티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태권도 선수로서 전남도지사기

은메달과 육군교육사령기 동메달 등 각종 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명회장은 임기 동안 전지훈련과 각종 크고 작은 대회를 유치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건강한 여수시체육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복지TV뉴스, 이영춘입니다.

이영춘 기자 i-wbc@daum.net

<저작권자 © WBC복지TV전남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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